관구총회 소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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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살한줌 댓글 0건 조회 650회 작성일 24-04-10 18:18본문
4월10일
관구 총회 마지막 날
오전과 오후 우리는 관구의 중요한 안건들을 바라보고 나누고 문장 너머에 있는
공동체의 원의를 잘 읽어낼 수 있도록 진행자 신부님이 이냐시오 성인의 양심 성찰 방법을 제안 권고하셨습니다.
먼저 받은 은총에 감사드리고 그 은총을 어떻게 더 상장하게 할 것인가?
‘더욱더(magis)’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고 할 수 있는가?
문제 중심이 아닌, 이상주의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구체적인 현실 상황 안에서 식별해 나가도록 초대하셨습니다.
또한 모든 참가자가 골고루 각자 마음속 생각을 드러낼 기회가 주어지도록 해 주셨습니다.
관구 제안들을 마무리 한 후
총회 참석 대의원들은 소회를 통해 총회는 서로를 위한 양성의 장이었고 공동체성을 키우는 은총의 시간이었음을
다시 확인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3시에 관구장 수녀님의 관구총회 폐회선언으로 관구 총회의 닻은 내렸지만,
여기에서 이루어진 제안을 안고 더 넓고 깊은 전체 총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4시 페막미사는 동반자들과 분원공동체 수녀님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미사 중 전체 총회에 올리는 안건과 관구안건, 총회참석 대의원 명단을 봉헌하였습니다.
안동교구장 권혁주 요한 크리소스토모주교님은 강론을 통해
수녀회총회가 미래교회의 꿈을 구현하는데도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교님이 마음에 품고 있는 교회의 모습을
‘생명을 위해 일하는 교회’,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 ‘백성의 친교를 사는 교회’ 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친교의 어원이 ‘함께 책임을 나누어 완수하는 것임’을 이것이 시노달리타스의 진정한 의미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미 살고 있지만, 교회 안에서 세상을 향해 과감하고 용기있는 수도자로서 전환의 길을 걸어갈 수 있으리라 희망하며
기도로 봉사로 함께 해주신 공동체 모든 수녀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관구총회의 마지막 소식을 전합니다.
관구총회 홍보그룹
관구 총회 마지막 날
오전과 오후 우리는 관구의 중요한 안건들을 바라보고 나누고 문장 너머에 있는
공동체의 원의를 잘 읽어낼 수 있도록 진행자 신부님이 이냐시오 성인의 양심 성찰 방법을 제안 권고하셨습니다.
먼저 받은 은총에 감사드리고 그 은총을 어떻게 더 상장하게 할 것인가?
‘더욱더(magis)’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고 할 수 있는가?
문제 중심이 아닌, 이상주의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구체적인 현실 상황 안에서 식별해 나가도록 초대하셨습니다.
또한 모든 참가자가 골고루 각자 마음속 생각을 드러낼 기회가 주어지도록 해 주셨습니다.
관구 제안들을 마무리 한 후
총회 참석 대의원들은 소회를 통해 총회는 서로를 위한 양성의 장이었고 공동체성을 키우는 은총의 시간이었음을
다시 확인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3시에 관구장 수녀님의 관구총회 폐회선언으로 관구 총회의 닻은 내렸지만,
여기에서 이루어진 제안을 안고 더 넓고 깊은 전체 총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4시 페막미사는 동반자들과 분원공동체 수녀님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미사 중 전체 총회에 올리는 안건과 관구안건, 총회참석 대의원 명단을 봉헌하였습니다.
안동교구장 권혁주 요한 크리소스토모주교님은 강론을 통해
수녀회총회가 미래교회의 꿈을 구현하는데도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교님이 마음에 품고 있는 교회의 모습을
‘생명을 위해 일하는 교회’,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 ‘백성의 친교를 사는 교회’ 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친교의 어원이 ‘함께 책임을 나누어 완수하는 것임’을 이것이 시노달리타스의 진정한 의미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미 살고 있지만, 교회 안에서 세상을 향해 과감하고 용기있는 수도자로서 전환의 길을 걸어갈 수 있으리라 희망하며
기도로 봉사로 함께 해주신 공동체 모든 수녀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관구총회의 마지막 소식을 전합니다.
관구총회 홍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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