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성생활의 해 폐막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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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연주 댓글 0건 조회 355회 작성일 25-10-29 15:30본문
한국교회 축성생활의 해 폐막미사가 10월 28일 명동성당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었습니다.

대의원수녀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각 수도회별 인원 대비, 우리 수녀회가 단연 참석률 최고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주님께서 매 순간 우리 각자를 부르고 계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일어나라. 내가 너희를 세상 안으로 보낸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축성 생활의 해 폐막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그런 새로움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주님 안에서 다시 일어나 감사와 희망의 봉헌 생활을 통해 앞을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 한국 천주교회 축성 생활의 해 폐막 미사 주교회의 의장 강론 중에서 - [내용출처 - https://cbck.or.kr/Notice/20250502?page=1 ]
"앞으로 나아가라는 주님의 부르심"에 매일 기쁨으로 응답하는 우리는 "희망의 순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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