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서원식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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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외선 댓글 0건 조회 350회 작성일 24-05-02 21:09본문
« 다른 사람 앞에셔 아는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봉사하는 사람으로서 존재함을 받아들인다 » - 회칙 9항
2024년 3월 2일 토요일 생 피에르 드 니앙공( Saint-Pierre de Niangon)본당에서 첫 서원식에 선택한 구절입니다.
세 명의 첫 서원 수녀들(왼쪽부터) : 안니, 그레이스, 마르셀-안나를 우리 수도 가족으로 선물로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본당 신부인 뽈 Allou Miezan 신부는 수도 서원 미사를 집전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성 피에르 드 니앙공(Saint Pierre de Niangon) 본당에서 첫 서원식을 한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수도 생활, 특히 우리 수녀회에 성소자를 불러오게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 세 수녀들은 우리 수녀회에서 하느님께 자신을 기꺼이 바치기로 결심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삶과 그분의 사명을 함께 나눌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코트디부아르의 세 공동체와 우리가 속해있는 본당들은 이 첫 서원식을 준비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첫 서원 수녀들이 그들의 소임지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시고 동행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기도로 수녀님들과 함께합니다.
여러분 모두 축하드리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여정에서 행운을 빕니다!
2024년 3월 2일
마리 앙뚜와네트 Bizi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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