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진출 60주년, 23년 헌신의 결실… 박달분 프란치스카 수녀님 '부아케 명예시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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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영희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11-08 23:01본문
장 밥티스트 바틀로 Hopital 신축 건물 축성 및 명예 시민증 수여식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선교 현장에서 23년간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위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온 박달분 프란치스카 수녀님의 헌신이 뜻깊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지난 2026년 10월 17일, 수도회의 코트디부아르 진출 60주년 희년 개막식과 함께 부아케(Bouaké) 지역 장 밥티스트 바틀로(Jean-Baptiste Vatelot) 병원의 신축 건물 축복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박 프란치스카 수녀님은 2003년 코트디부아르에서 사도직을 시작한 이래, ‘브륄리 궤양(Buruli ulcer)’ 환자들과 각종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돌보아 왔습니다.
더 많은 이들을 품는 사랑의 병원 증축
이번에 증축된 신축 건물은 기존의 브륄리 궤양 치료를 넘어, 적절한 진료를 받지 못해 소외되었던 지역 내 일반 환자들까지 폭넓게 치료할 수 있도록 진료 역량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부아케(Bouaké) '명예시민증' 수여
이날 병원 증축 축성식을 기하여 오랜 세월 동안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진심으로 함께하며 삶의 희망을 전해온 박 프란치스카 수녀님과 다니엘 카이저 수녀님의 공로를 기려, 코트디부아르 부아케 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수여받았습니다.
아프리카 선교 현장에서 23년이라는 시간 동안 몸소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며 코트디부아르 사회와 교구에 깊은 울림을 전한 박달분 프란치스카 수녀님의 삶은, 오늘날 한국 교회와 우리 신자들에게 큰 희망과 선교적 열정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선교 현장에서 23년간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위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온 박달분 프란치스카 수녀님의 헌신이 뜻깊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지난 2026년 10월 17일, 수도회의 코트디부아르 진출 60주년 희년 개막식과 함께 부아케(Bouaké) 지역 장 밥티스트 바틀로(Jean-Baptiste Vatelot) 병원의 신축 건물 축복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박 프란치스카 수녀님은 2003년 코트디부아르에서 사도직을 시작한 이래, ‘브륄리 궤양(Buruli ulcer)’ 환자들과 각종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돌보아 왔습니다.
더 많은 이들을 품는 사랑의 병원 증축
이번에 증축된 신축 건물은 기존의 브륄리 궤양 치료를 넘어, 적절한 진료를 받지 못해 소외되었던 지역 내 일반 환자들까지 폭넓게 치료할 수 있도록 진료 역량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부아케(Bouaké) '명예시민증' 수여
이날 병원 증축 축성식을 기하여 오랜 세월 동안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진심으로 함께하며 삶의 희망을 전해온 박 프란치스카 수녀님과 다니엘 카이저 수녀님의 공로를 기려, 코트디부아르 부아케 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수여받았습니다.
아프리카 선교 현장에서 23년이라는 시간 동안 몸소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며 코트디부아르 사회와 교구에 깊은 울림을 전한 박달분 프란치스카 수녀님의 삶은, 오늘날 한국 교회와 우리 신자들에게 큰 희망과 선교적 열정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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