짦은 한달 아쉬운 작별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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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aby 댓글 0건 조회 1,005회 작성일 16-06-21 22:29본문
뚜레, 마시알 선생님은
한달간 한국일정을 마치고 코트디브와르로 돌아갔다
릴리회 이옥분 회장님과 아오스딩 형제님의 따뜻한 마음을 두 사람은 잊을 수 없다고 한다.
공항에 환영하거 오셨던 그 모습대로 두분이 돌아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해주신 아오스딩 형제님은 든든한 이들의 아버지이시다
한국에 와서 배우느라 고생했다며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아프리카를
발전시키는 주역이 되라고 격려의 말을 잊지않았다
헤어지는 섭섭함을 덜어주려고
8월 말경 다시 아프리카의 형제들을 만나러 가겠다는 약속을 하며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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