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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 삶을 온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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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리 드 발 댓글 0건 조회 3,860회 작성일 08-10-0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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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그리고 내 삶을 온전히..." 예수님을 향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박 3일의 짧은 여정이었지만
우리 삶 한 순간, 한 순간에 늘 함께 하시고
언제나 우리를 부르시고 계시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도
사도 바오로의 온전한 봉헌을 닮아 고백합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갈라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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